미라벨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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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를 위해 의사가 만든 MD PA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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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데이터를 안전하고
손쉽게 교류할 수 있도록

의료 데이터를 안전하고 손쉽게 교류할 수 있도록

1차 의료 기관을 위한 의료 정보 플랫폼 hDACS(MD PACS)와 환자용 헬스케어 앱 케어포미를 통해
누구나 쉽게 의료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미래형 헬스케어 환경을 구축해나가고 있습니다.

1차 의료 기관을 위한 의료 정보 플랫폼 hDACS(MD PACS)와 환자용 헬스케어 앱 케어포미를 통해 누구나 쉽게 의료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미래형 헬스케어 환경을 구축해나가고 있습니다.

Service

의사 의 진료를 돕고

의사 의 진료를 돕고

환자와 의사 를 연결하고

케어포미

약처방 도 편리하게

전자처방전 의연

Core Value

의사가 환자 진료에 집중할 수 있는 의료 환경이 기본

미라벨소프트가 추진하는 도레미파(Doctor, Return to My Patient) 캠페인에는 뜻있는 의사들과 여러 기업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더 나은 진료 환경을 목표로, 단발적인 시스템 제공에 그치지 않고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케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Partner

의료 분야의 전문가들과 파트너쉽 구축

병의원 경영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주회사 ‘엠디파크’와 의약품 유통 전문 ‘엠디파머‘와 협력합니다. 파트너 사의 경험과 미라벨소프트의 기술력이 더해져 누구보다 의료 환경을 잘 이해하는 차별화된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전국 1,000+ 개 병의원과 기관이
새로운 의료 환경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전국 1,000+ 개 병의원과 기관이 새로운 의료 환경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News

미라벨소프트의
최신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미라벨소프트, ‘대한민국 디지털 혁신상’서 과기정통부 장관표창 | 2025.11.16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미라벨소프트가 ‘2025 대한민국 디지털 혁신상(Digital Innovation Award)’에서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시상식은 지난 14일 서울 슈피겐홀에서 열린 대한민국 디지털 혁신상·제20회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공동 행사에서 진행됐다.
 
현직 내과 전문의이자 마음속내과 원장인 박기호 미라벨소프트 대표는 진료 현장에서 느낀 비효율을 해결하기 위해 2019년 회사를 창업했다. 의료와 ICT(정보통신기술)를 결합한 디지털 헬스케어 시스템을 구축해온 점이 이번 수상에 반영됐다.
 
미라벨소프트는 건강정보 통합관리 시스템 ‘hDACS’(제품명 MD팍스)와 환자용 모바일 앱 ‘케어포미’를 연계한 ‘헬스케미’ 플랫폼으로 1차 의료기관의 디지털 전환을 앞당기고 있다. 현재 이 플랫폼은 전국 1000여개 의료기관에서 사용 중이며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자의 진료기록과 라이프로그 데이터를 의료진과 환자가 함께 확인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맞춤형 진료와 효율적인 건강관리 기반이 마련됐다는 평가다.
 
내시경 감염관리 자동화 솔루션 ‘엔도클린’도 미라벨소프트의 핵심 사업이다. 내시경 세척과 소독 전 과정을 디지털로 기록하고 관리해 감염 사고를 예방하고 의료진의 업무 부담을 줄이는 시스템으로, 삼성의료원, 한림대의료원 등 상급종합병원에서 효과가 검증됐다. 최근에는 1차 의료기관으로도 도입이 확대되며 감염관리 수준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최근에는 서울대 수학과와 함께 인공지능(AI) 기반 심전도 분석과 설명 가능한 AI(XAI) 기술 개발도 진행하고 있다. 의료데이터 분석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높여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목표다. 박 대표는 “환자 진료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초심이 좋은 결실로 이어진 것 같다”며 “헬스케미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국민의 만성질환 관리 수준을 높이고 글로벌 시장에서도 영향력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심희진 기자]
 
출처: www.mk.co.kr/news/it/11469274 (매일경제)
미라벨소프트, '제9회 대한민국 디지털 미래혁신대상' 수상 | 2025.09.30

 
미라벨소프트가 ‘2025 인공지능 페스타 어워즈(AI Festa awards 2025)’에서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원장상을 수상했다.
미라벨소프트는 현직 내과 전문의의 의료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설립된 스타트업. 회사는 1차 의료기관의 디지털 전환, 건강관리 서비스, 비대면진료 등을 제공하고 있다.
 
주력 기술은 인공지능(AI) 기반 건강정보 통합·분석이다. 이를 바탕으로 환자 맞춤형 의료기관 건강관리 서비스와 의료 빅데이터 플랫폼, 설명 가능한 AI 기반 부정맥 진단 CDSS 등도 제공하고 있다.
 
미라벨소프트는 1차 의료기관 중심 정보 공유 및 진료 연계가 가능한 통합 헬스케어 플랫폼 ‘헬스케미 플랫폼’을 AI페스타어워즈에 출품해 수상까지 이어졌다.
 
AI페스타어워즈 선정위원회는 회사의 의료영상 저장전송 시스템(PACS) 기반 건강정보 통합관리 시스템인 건강정보 저장전송 시스템 ‘hDACS’를 비롯해 의사와 함께하는 건강관리 앱 ‘케어포미’ 등 회사 자체 기술력에 주목했다.
미라벨소프트는 지난 7월 8일 1차 서류 적합성 검토를 거쳐 같은 달 22일 전문가 선정위원회의 오프라인 발표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 기술성‧혁신성‧발전성‧사회기여도 등을 종합해 심사가 진행됐다.
 
AI페스타어워즈 선정위원회는 “미라벨소프트는 AI 기반 건강정보 통합·분석 기술을 통해 환자 맞춤형 의료기관 건강관리 서비스, 정밀의료 기반 비대면 진료, 설명가능한 AI 기반 부정맥 CDSS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등 고도화된 디지털헬스 기술력을 보유해 최종 수상기업으로 선정했다”라고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30일 서울 코엑스 A홀 메인무대에서 진행된다.
 
[김양균 기자]
 
출처: https://zdnet.co.kr/view/?no=20250916170923 (ZDNET Korea)
미래에셋생명, 미라벨소프트와 의료 데이터 활용 업무 협약 체결 | 2025.09.29

 
미래에셋생명이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미라벨소프트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미래에셋생명이 기존 보험 상품의 경쟁력을 높이고,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다. 미라벨소프트는 현직 의사가 설립한 기업으로, 의료 정보 플랫폼 ‘ hDACS(제품명 MD팍스)‘와 환자용 헬스케어 앱 ‘케어포미’를 통해 의료 정보를 손쉽게 교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미래에셋생명은 이번 MOU를 통해 방대한 의료 데이터를 활용하여 새로운 위험률을 개발하고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건강보험 상품 라인업을 구축할 계획이다. 건강검진 및 질환별 진료 데이터 기반 위험률 개발, 신규 담보 발굴을 위한 공동 연구, 공동 개발 상품 판매 촉진을 위한 마케팅 협력, 신규 사업 모델 발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김승환 미래에셋생명 보험서비스부문대표는 “의료 데이터의 잠재력을 보험 상품에 접목함으로써 폭넓은 고객층에게 개인화된 상품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양사의 전문성을 결합해 헬스케어와 금융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보험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박기호 미라벨소프트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의료 데이터와 금융을 결합해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수 있어 뜻깊다”며 “개인 맞춤형 건강 관리와 혁신적 보험 서비스를 통해 국내외 헬스케어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민국 기자]
 
출처: https://biz.chosun.com/stock/finance/2025/09/29/UAT3VR3GTFERDJR4SWW7VZOL24/ (조선비즈)
리얼타임메디체크, 미라벨소프트와 백신 안전관리 솔루션 공급 계약 체결 | 2025.06.16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리얼타임메디체크는 미라벨소프트와 전국 병·의원 및 보건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백신 안전관리 솔루션 공식 공급계약 및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계약은 RTMC의 핵심 솔루션인 RTMC-TAB 디바이스와 미란다 앱을 기반으로, 백신 오접종 방지, 접종 내역의 자동 등록, 인공지능(AI) 기반 72시간 이상반응 모니터링 기능을 통합 제공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전국 병·의원에 보급하는 것이 핵심이다.
 
리얼타임메디체크가 자체 개발한 AI는 접종 이후 사용자가 72시간 동안 수행하는 자가 증상 체크 설문(약 3~4회)을 실시간 분석해 잠재적인 고위험 이상반응을 조기에 감지하고 위험 신호를 선별한다. 이를 통해 접종자는 무작위 병원 방문이나 과잉 대응 없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게 되며, 의료기관의 행정력 낭비도 줄일 수 있다.
 
해당 AI는 자체 수집한 이상반응 실증 데이터와 공공 데이터를 결합해 신뢰성을 높였으며, 현재 일부 보건소에 도입되어 운영 중이다. 앞으로는 보건의료 전반의 디지털 전환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미라벨소프트는 이번 공급계약으로 전국 대리점망을 바탕으로 유통 및 현장 CS를 전담하며, 리얼타임메디체크는 디바이스 및 플랫폼 기술을 지속해서 고도화하고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
임재준 리얼타임메디체크 대표는 “이번 협약은 단순한 유통 계약을 넘어, 국민 백신 건강권을 AI 기술로 실현하는 첫 사례가 될 것”이라며 “접종자의 안전과 의료기관의 효율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새로운 백신 접종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상민 기자]
 
출처: https://www.etoday.co.kr/news/view/2479082 (이투데이)
미라벨소프트, 칸리파트너스와 디지털 헬스케어 해외진출 협력 | 2025.04.11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미라벨소프트가 글로벌 컨설팅 전문업체 칸리파트너스와 손잡고 해외에 통합형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를 선보인다. 비대면진료를 포함한 한국형 1차 의료의 모델을 북미와 중동 등에 안착시키겠다는 전략이다.
 
미라벨소프트는 지난 1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본사에서 칸리파트너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비대면진료를 포함한 미라벨소프트의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을 북미, 중앙아시아, 중동 시장 등에 안착시키는 것이 목표다.
두 회사는 향후 공동 태스크포스(TF)를 운영해 실질적인 사업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한국형 모델의 시장 안착과 더불어 현지 의료기관과의 연계도 추진할 방침이다.
이강윤 칸리파트너스 대표는 “1차 의료기관 중심의 모델이 중동과 중앙아시아 지역에 적합하다고 판단한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가시적인 해외 진출 성과를 만들어내겠다”고 말했다.
 
미라벨소프트는 자체 개발한 병원용 솔루션 ‘MD팍스’와 만성질환 관리 플랫폼 ‘케어포미’를 통해 의료기관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MD팍스는 전국 800여개 병원에 도입돼있다. 최근 신규 개원한 수도권 소재 내과의 경우 약 65%가 MD팍스를 채택했다.
 
케어포미는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자와 의료진 간 소통을 지원하기 위한 창구로 자리잡았다. 비대면진료에서 더 나아가 최근엔 인공지능(AI) 기반의 환자 맞춤형 진료 서비스도 준비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이번 협약이 단순한 기술 수출을 넘어 한국의 진료 형태 자체를 해외에 전파하는 ‘모델 수출’의 시초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하고 있다. 박기호 미라벨소프트 대표는 “이번 협약은 우리의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과 칸리파트너스의 전문 컨설팅 역량이 결합된 모델”이라며 “K-메디컬의 글로벌 확산에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칸리파트너스는 IT(정보통신) 기업들의 기술특례상장, 해외 인허가, 글로벌 시장 진출 등에 관여해온 컨설팅 기업이다. 의료·바이오·AI 분야에서 전문적인 역량을 갖춘 곳으로 알려져 있다.
 
해외 진출 업무를 총괄하고 있는 주은희 칸리파트너스 전무는 “한국의 우수한 의료 플랫폼을 해외에 소개할 수 있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중동과 중앙아시아는 물론 캐나다 캘거리 등 다양한 지역에서도 실질적인 진출 성과를 만들어내겠다”고 말했다.
 
[심희진 기자]
 
출처: https://www.mk.co.kr/news/it/11288843 (매일경제)
미라벨소프트, CES 2025 전시 성료…“글로벌 헬스케어 혁신 선도” | 2025.01.15

 
미라벨소프트(대표 박기호)가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CES(국제전자제품박람회) 2025’에 참가해 헬스케어 IT(정보통신) 솔루션을 전 세계에 선보였다.
 
미라벨소프트는 14일 혁신적인 스타트업들이 모인 ‘유레카 파크(Eureka Park)’에 참가해 ‘헬스케미 플랫폼’, ‘MD팍스’, ‘케어포미’ 등의 핵심 제품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미라벨소프트는 1차 의료기관 중심의 정보 공유와 진료 연계를 가능하게 하는 헬스케미 플랫폼을 개발했다. 이를 통해 MD팍스와 케어포미 앱을 중심으로 건강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고, 만성질환과 원격 진료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MD팍스는 PACS(의료영상 저장·전송 시스템) 기반의 통합 건강정보 관리 시스템을 제공하하는 플랫폼이다. 케어포미는 환자가 입력한 건강 데이터를 바탕으로 의료진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면서 건강을 관리할 수 있게 돕는다. 특히 케어포미는 만성질환 관리의 효율성을 높여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미라벨소프트는 고객이 보유한 다양한 의료기기를 ‘헬스케미 플랫폼’에 통합해 맞춤형 건강 관리가 가능하도록 관련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이 플랫폼은 여러 종류의 의료기기와 서비스를 서로 연결해, 사용자가 각자의 건강 데이터를 보다 포괄적으로 관리하고, 의료 제공자가 이를 바탕으로 최적의 진료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미라벨소프트는 AI(인공지능) 기반 심전도 분석 기술을 포함해 다양한 진단 기술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원격진료와 만성질환 관리를 혁신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또 심장 부정맥 진단을 위한 ‘AI CDSS(임상의사결정지원시스템)’ 개발에도 힘쓰고 있다.
 
이번 CES 2025에서는 이같은 기술들을 전 세계에 소개했다. 독보적 기술력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했다.
 
미라벨소프트는 동남아시아, 중앙아시아, 중동 지역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 확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들 지역에선 의료 시스템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고, 만성질환 관리와 원격 진료에 대한 수요도 급증하는 추세다. 미라벨소프트는 자체 보유한 혁신적인 솔루션이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미라벨소프트는 현지 파트너들과 협력해 각 지역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심희진 기자]
 
출처: https://www.mk.co.kr/news/it/11218747 (매일경제)
Mirabellsoft participates in CES 2025 | 2025.01.07
 
Mirabellsoft (CEO Park Kiho) announced that it will exhibit at CES 2025, which will be held from January 7th (Tuesday) to January 10th (Friday) in Las Vegas, USA, under the “K-Startup Pavilion.”
 
Based on the healthcare experience of its physician CEO, Mirabellsoft developed the “Health Chemistry Platform,” an integrated healthcare platform designed for primary care institutions to share information and connect consultations. Its core products include “MD PACS,” a new system for integrated health information management and sharing based on PACS, and “CareforMe,” an app that enables health management with a doctor.
 
The company is expanding its business scope with patient-tailored “healthcare institution management services,” a telemedicine and medical big data platform specialized in chronic diseases, and developing a CDSS (Clinical Decision Support System) to diagnose conditions like cardiac arrhythmia.
 
Mirabellsoft is leading healthcare IT innovation with AI-based diagnostic technology and telemedicine solutions. The company emphasized that its CareForMe app and MD PACS, used by 700 hospitals, 1,000 doctors, and 26,000 patients, have demonstrated excellent performance in managing chronic diseases. Strengthening partnerships to enter Southeast Asia, Central Asia, and the Middle East, Mirabellsoft aims to expand its global market reach through CES 2025. By combining AI technology and medical data analysis, it seeks to set new standards for healthcare services while pursuing sustainable development and enhanced competitiveness.
 
Through its participation at CES 2025, Mirabellsoft aims to strengthen its position in the global healthcare IT market and showcase its innovative medical solutions internationally.
 
Mirabellsoft has prioritized entry into Southeast Asia, Central Asia, and the Middle East. These regions are experiencing rapid medical system development, with a particularly high demand for chronic disease management and telemedicine solutions. The CareForMe app and MD PACS offer innovative solutions to improve medical accessibility and provide efficient treatment in these areas. Mirabellsoft stated, “We expect that our technology will revolutionize healthcare services and contribute to improving medical quality in these regions.”
 
The company added, “In Southeast Asia, we plan to expand our business in collaboration with current partners, such as Omi Group. We aim to utilize networks in countries like Kyrgyzstan and Kazakhstan for Central Asia. We will expand operations with existing partners for the Middle East and target the U.S. and European markets for broader global expansion.”
 
AVING News, which has covered CES for 19 consecutive years, continues to bridge the gap for Korean SMEs and startups looking to expand globally. To promote Korean startups worldwide, AVING will host its Broadcasting Zone at the Venetian Expo, featuring the CES Media Day Startup Conference and global media interviews. AVING’s international media partners will cover these programs.
 
Following CES 2025, AVING will co-host review conferences with participating companies in Korea, offering a platform for increased visibility and improved corporate image.
 
Special Coverage Team: Joseph Choe, Kidai Kim, Dongkwan Kim, Mokkyung Lee, Sangun Choi, Seung Hyun Nam, Min Choi, Minseok Cha, Myungjin Shin, Gyeongha Lee, Jaeman Lee.
 
*This news is part of the joint project between AVING News and KISED.
 
DK Kim Reporter davis@aving.net
 
(source : AVING)
미라벨소프트, CES 2025 참가… “’MD팍스’와 ‘케어포미’ 앱으로 만성질환 관리·원격 진료 솔루션에 대한 글로벌 수요 대응” | 2024.12.24
 
㈜미라벨소프트(Mirabellsoft Co., Ltd., 대표 박기호(PARK KIHO))는 내년 1월 7일(화)부터 10일(금, 현지 시각)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CES 2025에 ‘K-Startup관’으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미라벨소프트는 내과 전문의 대표의 헬스케어 경험을 바탕으로 1차의료기관 중심의 정보공유와 진료 연계가 가능한 통합 헬스케어 플랫폼 ‘헬스케미 플랫폼’을 만들었다. 핵심 제품은 PACS를 기반으로 새로운 건강정보 통합관리 및 공유시스템 ‘MD팍스’와 의사와 함께하는 건강관리가 가능한 앱 ‘케어포미’이다.
 
환자 맞춤형 ‘의료기관 건강관리 서비스’와 만성질환에 특화된 원격진료 및 의료 빅데이터 플랫폼, 심장의 부정맥 등을 진단하는 CDSS(임상의사결정지원시스템)의 개발하며 사업영역을 확장 중이다.
 
미라벨소프트는 AI 기반 진단 기술과 비대면 진료 솔루션으로 헬스케어 IT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700개 병원, 1,000명 의사, 26,000명 환자가 사용하는 CareForMe 앱과 MD PACS는 만성질환 관리에 뛰어난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동남아시아, 중앙아시아, 중동 진출을 위해 협력을 강화하며, CES 2025 참가로 글로벌 시장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AI 기술과 의료 데이터 분석을 융합해 의료 서비스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지속 가능한 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추구하고 있다.
 
CES 2025 참가를 통해 미라벨소프트는 글로벌 헬스케어 IT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혁신적인 의료 솔루션을 세계 무대에 선보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우선적으로 미라벨소프트는 동남아시아, 중앙아시아, 중동 지역으로의 진출을 희망하고 있다. 이 지역들은 의료 시스템이 발전 중이며, 특히 만성질환 관리와 원격 진료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미라벨소프트의 CareForMe 앱과 MD PACS는 이러한 지역의 의료 접근성 향상과 효율적인 치료 제공을 지원할 수 있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이 지역들은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으로, 미라벨소프트 측은 “자사 기술을 도입하여 의료 서비스를 혁신하고, 의료 품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덧붙여 “미라벨소프트는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Omi Group 등 현재 파트너와 협력하여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중앙아시아는 키르기스스탄과 카자흐스탄 등의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진출하고자 한다. 중동 지역 또한 기존의 파트너와 함께 사업을 확장할 예정이며, 이외에도 미국과 유럽 시장을 목표로 글로벌 진출을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19년 연속 CES 현장을 직접 취재한 에이빙뉴스는 국내 中企·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의 교두보 마련은 물론, 해외 진출 기회를 확대하고자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먼저 라스베이거스 베네시안 호텔 내 에이빙 브로드캐스팅(AVING BROADCASTING)존을 마련할 계획이며 CES 공식 미디어데이 스타트업 콘퍼런스, 글로벌 미디어 초청 인터뷰 등을 통해 전 세계에 국내 스타트업의 소식을 널리 알리고자 한다. 모든 프로그램은 에이빙뉴스와 제휴를 맺은 글로벌 미디어 기자단이 함께 취재를 진행한다.
 
또, CES2025 폐막 이후에는 리뷰 콘퍼런스를 기업과 공동 주최해, 한국에서도 주목받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기업 이미지 제고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CES 개막 전에는 국내 中企·스타트업을 대상으로 CES 참가 핵심 전략을 공유한다. 우선 12월 중 글로벌 미디어 2개 사를 국내 초청해 CES 참가 기업과의 인터뷰를 통한 사전 홍보의 장을 마련한다. 이 외에 기업과 해외 미디어 1개 사와 온라인 인터뷰를 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한다.
 
* 특별 취재단: Joseph Choe, Kidai Kim, Dongkwan Kim, Mokkyung Lee, Sangun Choi, Seung Hyun Nam, Min Choi, Minseok Cha, Myungjin Shin, Gyeongha Lee
 
[최예원 기자]
 
(출처 : AVING)
미라벨소프트, 브레싱스와 폐기능 검사 혁신 MOU 체결 | 2024.12.11
 
미라벨소프트가 폐기능 검사 의료기기 개발 업체인 브레싱스와 손잡고 의료현장의 디지털전환(DX)에 속도를 낸다.
 
미라벨소프트는 10일 서울시 역삼동 미라벨소프트 본사에서 브레싱스와 협약식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기호 미라벨소프트 대표와 이인표 브레싱스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는 호흡기 질환 관리를 혁신할 폐기능 검사 제품을 상용화하는 데 힘쓰기로 했다. 의료 현장에서 해당 검사 제품이 실제 활용될 수 있도록 e공동 연구개발(R&D)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박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브레싱스의 혁신적인 폐기능 검사 기술과 미라벨소프트의 디지털 전환 역량을 결합해 의료 현장의 진료 역량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키겠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마트 병원 시스템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라벨소프트는 의료기관의 DX를 지원하는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로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자체 개발한 ‘MD팍스’와 ‘케어포미’ 앱을 통해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등 국내 의료 IT(정보통신) 시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브레싱스는 개인 맞춤형 호흡 분석과 개선 솔루션을 제시하는 업체다. 대표 제품으로는 ‘불로 엠(BULO™ M)’이 있다. 1차 의료기관에서 활발히 쓰이고 있는 불로 엠은 폐기능 검사를 간편하고 정확하게 수행하도록 돕는 제품이다. 브레싱스는 호흡 재활과 치료를 지원하는 다양한 연동 서비스도 개발하고 있다.
 
이 대표는 “국내 폐기능검사 장치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달성하는 것이 목표”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제품의 고도화와 의료기관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만성비염과 천식, 만성폐쇄성폐질환 등 호흡기 질환과 관련해 1차 의료기관에서도 쉽고 정확하게 관리할 수 있는 혁신을 이끌어내겠다”고 덧붙였다.
 
미라벨소프트의 대표 제품인 MD팍스는 현재 전국 700여개 병원에서 사용 중이다. 수도권에서 신규 개원한 내과의 약 65%가 도입했을 정도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케어포미 앱 역시 고혈압과 만성질환 관리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다. 환자와 의료진 간 원활한 소통을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자리잡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미라벨소프트, AI 청진기로 디지털전환 가속화 | 2024.09.13
 
미라벨소프트가 인공지능(AI) 청진기 개발업체인 스마트사운드와 손잡고 의료현장의 디지털전환(DX)을 가속화한다.
 
미라벨소프트는 13일 AI 청진기를 개발한 스마트사운드와 비대면진료 시스템 고도화를 위한 공동 개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 경기 시흥시 소재 마음속내과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박기호 미라벨소프트 대표와 이정호 스마트사운드 대표 등이 참석했다. 박 대표는 마음속내과 원장도 겸직하고 있다.
 
박 대표는 “미라벨소프트의 DX 역량과 스마트사운드의 AI 기술을 임상 현장에 적용해 1차 의료기관의 진료 역량을 강화할 것”이라며 “자체 개발한 고혈압·당뇨 관리 플랫폼인 ‘케어포미’와 ‘MD팍스’에 AI 청진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회사로 도약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미라벨소프트와 스마트사운드는 고도화된 AI 청진기를 의료 현장과 가정에서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관련 서비스를 개발할 계획이다. 환자는 정확하고 안전한 비대면진료를 받을 수 있고 의료진은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AI 청진기를 활용한 비대면진료가 확산할 수 있도록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이정호 스마트사운드 대표는 “AI 청진기 ‘스키퍼(Skeeper)’는 소리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심장 소리, 호흡음 등을 분석해 환자의 건강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주는 제품”이라며 “특히 방문간호나 비대면진료시 환자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인증을 받은 기기인 만큼 미라벨소프트와 함께 제품의 고도화를 이뤄내겠다”고 덧붙였다.
 
미라벨소프트는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기반으로 의료현장의 DX를 실현하고 있는 기업이다. 특히 직접 개발한 MD팍스와 케어포미는 고혈압 환자 진료에 특화된 디지털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앞서 2023년 6월 한국디지털산업협회의 지원을 받아 전국 1차 의료기관 50곳에서 고혈압 환자 500명을 대상으로 건강관리 서비스 실증사업을 수행한 바 있다.
 
최근에는 보건복지부의 보건의료기술연구개발사업 일환으로, 1차 의료기관 20곳과 대학병원 3곳에서 고혈압 환자 1200명를 대상으로 MD팍스와 케어포미의 실증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미라벨소프트는 이번 연구를 통해 고혈압환자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비대면진료가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30년 의사 경력 비대면 진료앱에 담았죠” | 2024.07.30
 
현직 의사가 만든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미라벨소프트’가 비대면 진료를 시작한 지 6개월여 만에 입소문을 타며 의료 현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국내 최초로 의사와 환자의 쌍방향 소통이 가능하도록 서비스를 구축하면서 기존 비대면 진료의 정보 수집 한계를 뛰어넘은 것이 성장 비결로 꼽힌다.
 
30일 미라벨소프트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비대면 진료 애플리케이션(앱) ‘케어포미’ 가입자는 약 2만4000명, 등록된 병·의원은 상급종합병원 5곳을 포함해 총 600여 곳이다. 2023년 10월 출범 초기와 비교했을 때 이용자 수는 35%, 병·의원 수는 39% 늘었다. 의료진은 미라벨소프트가 자체 개발한 의료 영상 저장·전송 시스템인 ‘MD팍스’를 통해, 환자는 케어포미를 통해 비대면 진료 시스템에 접속하는 구조다.
 
미라벨소프트가 만든 비대면 진료의 가장 큰 차별점은 의사와 환자 간 쌍방향 소통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환자가 평소 케어포미에 접속해 자신의 혈당, 혈압, 심장 박동 수 등을 기록해두면 해당 자료는 자동으로 MD팍스에 옮겨진다. 이는 곧 의사가 비대면 진료를 하기 전에 환자의 건강정보를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데이터뿐 아니라 환자가 상처 부위 등을 찍은 사진 공유도 가능하다. 단 환자가 지정한 병원에 한해서다. 박기호 미라벨소프트 대표는 “현존하는 비대면 진료 앱 대부분은 의사와 환자를 영상통화로 연결해주는 수준”이라며 “미라벨소프트는 의사와 환자가 여러 자료를 동시에 보며 소통할 수 있도록 만들었기 때문에 보다 정밀한 진단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비대면 진료 과정에서 오간 기록이나 영상물 역시 의료진이 MD팍스에 옮겨 저장할 수 있다. 특정 환자에 대한 진료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연속적으로 관리가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박 대표는 “비대면 진료의 본질은 의사가 기존에 봐 오던 만성 질환자를 안전하게 살피면서도 환자의 편의성을 높여준다는 것”이라며 “쌍방향으로 데이터를 축적할 수 있는 데다 MD팍스를 사용하는 병·의원들은 서로 간의 자료 전달도 가능하기 때문에 환자가 대면·비대면 진료를 넘나들 수 있다”고 말했다.
 
창업자가 현직 의사라는 점은 미라벨소프트가 의료 현장에서 주목받는 또 다른 이유다. 박 대표는 고려대 의대를 졸업하고 고대의료원에서 내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다. 이후 고대구로병원에서 임상교수를 거쳐 현재 경기 시흥에서 마음속내과의원을 이끌고 있다. 30년 가까이 환자들을 대면하면서 느꼈던 불편함들을 직접 해소하기 위해 2019년 창업했다.
 
미라벨소프트는 케어포미를 통해 비대면 진료뿐 아니라 대면 진료 예약, 고혈압, 당뇨 관리, 복약 관리, 처방전 보관, 검사 스케줄 알람 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박 대표는 더 많은 환자와 병·의원이 만성 질환 진료에서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그는 “고혈압, 당뇨 등을 주로 진료하는 내과와 가정의학과가 전국에 5500개 정도 있는데, 그중 절반이 MD팍스를 쓰도록 유도하는 것이 1차 목표”라며 “MD팍스와 케어포미를 통해 의료 정보 공유가 원활히 이뤄지면 이사, 결혼 등 사유로 환자가 다니던 병원을 바꿔도 치료의 연속성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매일경제 – 심희진 기자]
미라벨소프트, 서울대학교 산업수학센터와 혁신 의료AI CDSS 공동개발 업무협약 체결 | 2024.06.20
 
혁신적인 의료 인공지능 솔루션 개발을 위해 ㈜미라벨소프트(대표 박기호)와 서울대학교 수학기반 산업데이터해석 연구센터(이하 산업수학센터)가 손을 잡았다. 두 기관은 AI를 기반으로 의료 현장에서의 진단과 치료를 혁신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임상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Clinical Decision Support System, CDSS) 개발을 목표로 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서울대학교 수리과학부에서 개최되었으며, 미라벨소프트의 박기호 대표와 서울대학교 산업수학센터 국웅, Otto van Koert 교수 연구팀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이루어졌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AI 기반 의료 혁신을 가속화하고, 보다 정밀하고 신속한 진단 및 치료를 지원하는 시스템을 공동으로 개발하기로 합의했다.
 
미라벨소프트는 의료기관의 디지털전환(DX)을 도와주는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기반으로 일차의료기관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에 탁월한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으로, 그동안 MD팍스와 케어포미 앱을 통해 혁신적인 의료 솔루션을 제공해 왔다. 한편, 서울대학교 수리과학부 국웅 교수와 Otto van Koert 교수는 위상수학적 데이터 분석 전문가로 다양한 시계열 데이터와 의료 데이터 분석을 수행하였고 특히 심전도 데이터 분석과 관련 알고리즘에 관한 다양한 연구 경험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양 기관이 공동 개발할 AI CDSS는 AI 부정맥 진단 및 좌심실비대 예측 CDSS로 환자의 의료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최적의 진단과 치료 방안을 제시하는 시스템이다. 특히, 이 시스템은 최신 인공지능 알고리즘과 산업수학적 접근을 결합하여 기존 시스템보다 더욱 높은 정확도와 효율성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마음속내과 원장이기도 한 박기호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미라벨소프트의 기술력과 서울대학교 산업수학센터의 연구 역량이 결합되어 의료 분야에서의 큰 혁신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며 “의료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 가능한 AI CDSS를 통해 일차의료기관 진료역량 강화에 도움을 주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서울대 산업수학센터의 국웅 교수 또한 “미라벨소프트와의 협력이 의료 데이터 분석 및 활용에 새로운 장을 열 것”이라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많은 환자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기점으로 미라벨소프트와 서울대학교 산업수학센터는 공동 연구 및 개발을 진행할 예정이며, 그 결과물로서 혁신적인 AI CDSS를 상용화하여 의료 현장에서의 활용을 목표로 하고 있다.
미라벨소프트, KIMES 2024 참가… "행복한 의사, 건강한 환자" | 2024.03.14
 
㈜미라벨소프트(대표 박기호)가 3월 14일(목)부터 17일(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9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 ‘KIMES 2024(키메스)’에 참가한다.
 
㈜미라벨소프트는 불편한 진료환경을 개선하여 환자 진료에 집중할 수 있는 진료환경을 만들고자, 개원 20년 차 내과 의사가 창업한 일차의료기관 중심의 통합형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이다. ‘KIMES 2024’ 참가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지난해보다 완결성 있는 기능 업그레이드를 통해 대중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일차의료기관의 DX를 통한 ‘행복한 의사, 건강한 환자’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한층 고도화된 헬스케미 플랫폼 ‘MD팍스’와 앱 ‘케어포미’를 공개한다. 의료진들은 비대면 진료 서비스, 검사실별 검진 예약시스템, 차세대 게이트웨이 시스템, 내시경 세척 관리 자동화 시스템 등 디지털화된 진료환경을 체험해 볼 수 있다. 일반인들은 ‘케어포미’ 앱을 통해 검증되지 않은 정보 홍수 속에서 신뢰할 수 있는 건강 정보를 제공받고, 의료진과 함께하는 차별화된 자가건강관리를 경험할 수 있다.
 
박기호 대표는 “대부분의 헬스케어 기업들이 ‘수익 창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지만 미라벨소프트는 의사가 ‘진료에 집중할 수 있는 진료 환경‘을 만들어줌으로써 결국엔 그 역량과 능력들이 ‘환자 건강증진’에 귀결되는 미래 의료 환경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진료에 집중할 수 있는 진료 환경을 소개하고 편리한 건강관리 서비스, 만성질환 비대면 진료 서비스를 통해 환자 건강 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미래 통합형 디지털 헬스케어 환경을 제시해 보고자 참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KIMES 2024’ 첫날,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실제 진료실처럼 꾸며진 미라벨소프트 부스에서 획기적인 신개념 HIS(Hospital Information System)를 경험하고 안전하고 간편한 비대면 진료 서비스를 사용해 보며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는 후문. 계약 및 투자에 대한 긍정적인 시그널을 주고받으며 향후 이어질 미라벨소프트의 비대면 플랫폼 시장 진출과 해외 진출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한편, 미라벨소프트는 오는 상반기 ‘MD팍스’에 환자로부터 받은 의료정보들을 조합하고 분석해 의사의 진료를 보조하고 결정을 도와주는 임상 의사 진료 보조 시스템(CDSS, Clinical Decision Supporting System) 기능 개발을 완료할 계획이다. 해당 기능은 골다공증, 심방세동, 고혈압, 당뇨, 암 검사 주기 관리 등 지속적인 관리와 세심한 진료가 필요한 환자들에게 정교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미라벨소프트, 올바른 미래 의료환경을 위한 '비대면진료 워크숍' 개최 | 2024.01.24
(주)미라벨소프트(대표 박기호)는 지난 20일 광명 테이크호텔에서 ‘제1회 올바른 미래 의료환경을 위한 비대면진료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는 미라벨소프트 박기호 대표를 비롯한 개원의 14명 등이 참석했으며, ▲비대면진료 정책 안내 ▲MD팍스(MD PACS) 비대면진료 시스템 소개 ▲비대면진료 향후 대응 방안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12월 15일 허용범위가 확대된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대응을 위해 개최된 자리로, 올바른 비대면진료 정착을 위해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자리가 이루어져 관심을 모았다.
 
박기호 대표는 “비대면진료를 반대해서 막을 수 없는 상황이라면, 올바른 비대면진료 정착을 위해 의사들이 모여 적극적인 의견개진을 통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야한다”면서, “비대면진료의 폐해는 비대면진료 자체보다 사업적 이익을 위해 의료기관간 무분별한 경쟁을 유도하는 비대면진료 플랫폼 기업들의 영업 전략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모든 개원의가 하나의 비대면진료 플랫폼을 이용하여 의사들이 비대면진료 운영의 주도권을 가질 수 있다면, 어려운 개원가의 새로운 진료보조 수단으로 활용할 수도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히며, “비대면진료는 대면진료의 보조수단이어야 하고, 편리함보다 건강과 안전이 우선되어야 한다. 이러한 굳건한 신념과 가치를 바탕으로 관련 기능을 개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미라벨소프트는 현재 MD팍스와 케어포미 앱을 이용한 비대면진료 시스템 개발 및 테스트를 완료하고 올바른 비대면진료 문화 정착과 상용화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의료진은 MD팍스를 통해, 환자는 케어포미 앱을 통해 간편하게 비대면진료가 가능하고 진찰 시 각종 자료를 번거로움 없이 MD팍스 내에 저장하고 보관할 수 있다. 환자는 최초 1회 등록한 신용카드 정보로 손쉽게 수납이 가능하도록 설계됐으며, 이후 케어포미 앱을 활용해 지속적인 자가건강관리도 가능하다.
 
워크숍에 참여한 한 개원의는 “평소에도 MD팍스 및 케어포미 앱을 통해 병원 운영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어 (워크숍에) 참석하게 됐다. 막연하게 비대면진료가 시행되고 있다는 것은 알았지만 어떻게 접근하고 활용해야할지 막막했는데 답답함이 많이 해소된 것 같다”며 “우려와 달리 오늘 시연을 통해 경험한 안전하고 간편한 비대면진료 시스템이 만족스럽다. 비대면진료가 꼭 필요한 환자들을 위해 사용해볼 계획”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20년 차 내과 전문의가 이끌고 여러 개원의들이 주주로 참여하고 있는 ㈜미라벨소프트는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 개발 기업으로, 건강정보 통합관리 및 공유시스템 ‘MD팍스(MD PACS)’, ‘케어포미(환자용 앱)’, ‘MD PAD’, ‘MD검진’, ‘MD 게이트웨이(MD DICOM Gateway)’ 등을 통해 미래형 헬스케어 환경을 구축해나가고 있다.
미라벨소프트, 고대구로병원 개방형실험실 우수 참여기업으로 선정 쾌거 | 2023.12.22
㈜미라벨소프트(대표 박기호)가 지난 12월 21일 개방형실험실 스마트워크센터에서 개최된 ‘2023 고려대 구로병원 개방형실험실 하반기 성과교류회’에서 우수 참여기업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안았다.
고려대 구로병원(이하 고대구로병원) 개방형실험실은 보건의료산업의 우수한 창업 아이디어 및 사업 아이템을 보유한 기업이 전임상, 임상 등 사업화 단계의 벽을 극복할 수 있도록 병원의 우수한 연구자원과 정기적 자문, 협업을 통해 창업기업을 육성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9년부터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으로부터 개방형 실험실 주관기관으로 재선정된 고려대구로병원 개방형 실험실은 7개 구축사업단 중 가장 많은 32개 참여기업과 사업을 진행 중이다.
 
㈜미라벨소프트는 MD팍스(MD PACS), 케어포미 등을 통해 통합 건강정보 관리 시스템을 마련하고 의료 데이터를 안전하고 손쉽게 교류할 수 있도록 미래형 헬스케어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는 점이 높이 평가됐다. 올 한 해 이뤄낸 약 7억 규모의 공공사업 과제와 해외진출, 서비스 확산을 위한 전략적이고 포괄적인 제휴 등도 주요 성과로 꼽혔다.
 
(주)미라벨소프트 최욱 대표는 “개방형실험실에 참여하면서 많은 도움을 받았고 또 받고 있다. 여러 기업과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전문 의료진들의 자문을 받아 협업할 수 있어 개방형실험실과 함께하는 시간이 매우 소중한 자산이라 생각한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꾸준한 개발과 확산을 통해 양질의 데이터를 확보하고 의미 있는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열심히 달리겠다. 우수 참여기업으로 선정된 만큼 개방형실험실의 좋은 선례가 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미라벨소프트 외 △㈜상원(한정희 대표)이 우수 참여기업 선정의 영예를 안았고, △㈜애마슈(이성덕 대표) △㈜너나다(김홍윤 대표)가 내부연구과제 우수 사례를 발표하며 하반기 성과교류회를 더욱 풍성하게 빛냈다.
 
한편, (주)미라벨소프트는 오는 2024년 비대면 진료 사업 확산을 목표로 비대면 진료 서비스, 만성질환 원격진료 서비스, 암검진관리 서비스, 성인 백신 접종 관리 서비스 개발 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디산협, 디지털헬스케어 서비스 상용화 촉진 지원사업 성과 발표 | 2023.12.19
한국디지털헬스산업협회(이하 디산협)는 ‘디지털헬스케어 서비스 상용화 촉진 지원사업 결과보고회’를 지난 12월 18일, 서울 서초구 소재 더리버사이드호텔에서 열고, 사업성과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디지털헬스케어 서비스 상용화 촉진 지원사업은 산업부 정책사업의 일환으로, 디지털헬스케어 기업 중심의 개방형 비즈니스 환경과 기업 간 비즈니스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속성장 가능한 산업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함이다.
 
디산협은 올해 국가통계를 준용해 디지털헬스케어 산업분류체계를 3개 대분류, 7개 중분류, 14개 소분류로 정비했다. 또한 한국표준산업분류(KSIC)와 연계해 조사표본을 설계하는 등 통계적 신뢰성을 확보했다.
 
반기별 개최한 오프라인 매칭데이를 통해 수요·공급 기업 간 현장 매칭상담 71건을 성사시켰다. 디지털헬스케어 비즈니스 전용 온라인 플랫폼인 마켓플레이스는 올해 디지털헬스넷으로 리브랜딩돼 로고를 새로 제작하고, 기능을 전면 고도화했다.
 
조기성과 프로그램에는 마인드허브와 미라벨소프트 등 2개사가 선정돼 실증비용을 지원받고, 개발된 자사 서비스의 상용화 촉진을 위한 유효성과 경제성을 확인했다. 마인드허브는 인지재활프로그램 제니코그를 통해 지역사회 인지장애 환자의 인지능력 개선 효과를, 미라벨소프트는 1차 의료기관의 환자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실증했다.
 
디산협은 이날, 정책자문단 운영을 통해 도출한 7대 정책의제도 발표했다.
 
디산협 배민철 사무국장은 “정부의 신성장 4.0, 바이오경제 2.0 전략에서 디지털헬스케어 신규 서비스의 상용화 촉진을 통한 시장창출과 투자확대, 글로벌진출, 제도 기반 조성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디지털헬스케어산업의 국가승인통계 추진과 신규 서비스 상용화 지원을 위한 본 사업의 계속성 확보에 주력할 것”이라고 했다.
미라벨소프트, 투자 유치 및 기능 업그레이드 통해 2024년에도 ’기대 UP’ | 2023.12.13
㈜미라벨소프트(대표 박기호)가 2024년 뜨거운 도약을 위한 시동을 걸었다.
 
㈜미라벨소프트는 최근 시행 중인 유상증자에 검체수탁 기관인 신원의료재단이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략 투자로 향후 지속적인 영업 협력을 통한 서비스 확산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력 제품의 한층 고도화된 기능 업데이트도 눈 여겨볼만하다. 헬스 데이터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MD팍스(MD PACS)’와 고해상도(Full HD) 영상 출력이 가능한 ‘MD 게이트웨이(MD DICOM Gateway)’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고 보완했으며, 삼성의료원과 한림대 의료원에 구축되어 사용되고 있는 ‘내시경 세척관리 자동화 시스템’은 제품 업그레이드를 통해 의료진이 편리함이 확장된 진료 환경을 경험할 수 있게 됐다.
 
개원 20년차의 현직 내과 의사이자 ㈜미라벨소프트의 대표이사인 박기호 대표는 “회사를 운영하는데 있어 지속적으로 다양한 기능을 추가하는 것은 개발비뿐 아니라 기능에 대한 문의 증가가 고객 대응 서비스 비용을 증가시켜 사업적으로 맞는 방향은 아니겠지만 애초에 돈을 버는 목적으로 시작한 일이 아니기에 ‘의사가 환자 진료에 집중할 수 있는 진료환경’을 최선을 다해 만들어 보고자 한다”고 소신을 전했다.
 
이어 “친한 동료와 선후배들은 대부분 의사들이고 내가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은 결국 미래에 환자가 될 사람들이니 의사와 환자를 위해 노력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라며 “의사를 위해서가 아니라 환자의 건강을 위해 ‘의사가 환자에 집중할 수 있는 의료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는 것에 모두가 공감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다양한 진료과목 개원의들이 주주로 참여하고 있는 ㈜미라벨소프트는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 개발 기업으로 건강정보 통합관리 및 공유시스템 ‘MD팍스(MD PACS)’, ‘케어포미(환자용 앱)’, ‘MD PAD’, ‘MD검진’, ‘MD 게이트웨이(MD DICOM Gateway)’ 등을 통해 미래형 헬스케어 환경을 구축해나가고 있다.
디산협, 디지털헬스 유망 기업 TOP 10 선정 | 2023.09.04
[의학신문·일간보사=오인규 기자]
 
한국디지털헬스산업협회(회장 송재호, 이하 디산협)는 오는 1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회 디지털헬스케어 수요공급기업 매칭데이’에 참가할 디지털헬스케어 공급기업들을 최종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선발기업들은 의료AI, IoT기반 환자모니터링, 인지재활, 신경심리검사 자동판독, 비대면진료, 보험청구 사전심사, 임상연구 등 의료기관 매칭 서비스 보유사들로 구성됐다.
 
디산협은 지난달 자체 온라인 수요공급기업 매칭플랫폼인 디지털헬스넷과 홈페이지를 통해 디지털헬스케어 공급기업을 사전공모했고, 신청기업을 2배수로 추린 뒤 내부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했다.
 
선발기업은 뉴로핏, 마인드허브, 미라벨소프트, 블루앤트, 지티에이컴, 포스처에이아이, 프로메디우스, 플랜비포유, 케어랩스, 휴먼스케이프 등 총 10개사다.
 
이번 매칭데이는 디지털헬스케어와 의료의 매칭을 테마로 진행된다. 공급기업들은 의료기관 등 수요기업 및 기관 관계자들을 상대로 제품·서비스 개발 현황과 협업 모델, 핵심역량에 대해 피칭한 뒤 사전 스케줄링에 따라 매칭상담을 진행하게 된다.
 
주요 기업으로 뉴로핏은 AI기반의 뇌영상분석SW 개발사다. MRI와 PET 영상을 이용해 나이와 성별에 상관없이 비정상적 뇌 위축과 아밀로이드베타 단백질의 피질 침착 여부를 쉽고 정확하게 분석해준다.
 
뉴로핏 아쿠아, 뉴로핏 스케일팻 등 해당 SW들은 미 FDA 허가를 획득했다. 현재 글로벌 빅파마 4곳과 협업 프로젝트를 논의 중인 업체는 사업화가 가장 많이 진전된 알츠하이머 진단을 주제로 발표한다.
 
또한 프로메디우스는 흉부엑스레이 영상 기반의 골다공증 스크리닝을 주제로 발표한다. 의료진용 구독형 의료영상 플랫폼인 ‘에이던트’를 출시한 업체는 CT영상 기반 AI진단 솔루션으로 국내외 시장에 활발히 진출 중이다. 지난해 다국적 폐암검진 프로젝트에 참여해 AI흉부진단 솔루션을 공급하는 등 엑스레이영상으로 솔루션을 고도화해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더불어 케어랩스는 비대면 진료 플랫폼 ‘굿닥’과 헬스뷰티 플랫폼 ‘바비톡’을 대중화한 기업이다. 입법 추진 중인 비대면진료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주요 플랫폼 기업의 하나로 이번에 병원예약 및 비대면진료 서비스를 주제로 발표한다.
 
휴먼스케이프는 희귀질환의 환자통합 레지스트리 구축을 위한 임상솔루션 ‘레어데이터’를 소개한다. 업체는 유전성 망막질환 유전체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의료진, 환자단체와 협업 구조를 만들어 희귀질환 분야에서 서비스를 확장해나가는 한편, 임산육아 플랫폼 ‘마미톡’으로 동남아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하는 등 다양한 레퍼런스를 축적하고 있다.
 
한편 디산협은 이번 매칭데이에 참가할 수요기업의 사전신청을 오는 8일 오후 5시까지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받는다. 사전신청하면 병원협회가 주최하는 국제병원 및 헬스테크 박람회에도 동시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디산협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의학신문
 
(http://www.bosa.co.kr)

Notice

공지사항

유상증자 공고 | 2025.12.09

주주님의 건승과 댁내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우리 회사 정관 제35조 및 상법 제416조에 의거하여 2025년 12월 09일 개최한 이사회에서 신주발행을 결의하였기에 상법 제418조에 따라 주주들에게 아래와 같은 내용을 공고합니다.

 

– 아      래 –

1. 신주의 종류와 수: 기명식 보통주 66,667주

2. 신주의 발행가액: 금30,000원/주 (액면금액: 1,000원/주)

3. 신주발행방법: (주주배정)각 주주가 소유하고 있는 주식수의 비율에 따라 1주당 0.0937주의 비율로 신주식을 발행함(단 1주 미만은 절상). 주주는 신주인수권의 일부 또는 전부를 포기할 수 있으며, 이 경우 다른 주주나 제3자가 이를 인수할 수 있음.

4. 청약일: 2025년 12월 27일

5. 청약증거금: 1주당 발행가액 전액

6. 주금 납입일: 2025년 12월 29일

7. 주금 납입 방법 및 주금 납입처

· 대표이사 박기호의 신주 인수대금 중 금 691,000,000원(금육억구천만원)은 회사에 대한 대표이사 박기호의 가수금 채권과 상계하여 납입에 갈음하며, 상계의 효력은 주금 납입일인 2025년 12월 29일에 발생한다.

· 상계를 제외한 나머지 주식 인수대금은 다음 납입처에 현금으로 납입한다.

· 주금 납입처: 우리은행 양재중앙지점 (계좌번호 : 1005-403-910952)

 

신주인수권에 관한 사항: 신주 인수권의 양도는 허용하지 않으며,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하지 않을 예정임.

 

기타 신주발행에 대한 부수적인 사항은 대표이사에게 위임함

 

2025년 12월 09일

주식회사 미라벨소프트

대표이사  박 기 호

미라벨소프트, 사옥 확장이전 안내 | 2025.06.20

사업 성장 가속화를 위한 기반 마련

 

㈜미라벨소프트는 사업 확장과 조직 성장을 위한 공간 확보를 목적으로 사옥을 확장이전하였습니다.

이번 이전은 글로벌 시장 진출, R&D 고도화, 파트너 협업 확대 등 전략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업무환경 개선 및 인프라 재정비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새로운 사옥을 거점으로 삼아,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의 국내외 보급 확대와 AI 기반 정밀의료 기술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입니다.

 

[이전 주소] 서울특별시 서초구 효령로 304, 국제전자센터 11층 11054호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2025년 정기주주총회 소집통지서 | 2025.03.13

주주님의 건승과 댁내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우리회사 정관 제21조에 의거하여 2025년 정기주주총회를 아래와 같이 소집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또한 소액주주에 대한 소집통지는 상법 제542조의 4에 의거하여 이 공고로 갈음하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1. 일 시 : 2025년 3월 27일(목요일) 오전 9시

2. 장 소 : ㈜미라벨소프트 회의실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22길 9, 아름다운 빌딩 8층)

3. 회의 목적 사항

가. 부의안건

의안 : 제 6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

4. 의결권행사 방법

가. 본인 또는 대리인을 통한 주주총회 참석

– 직접행사 : 주총참석장, 신분증지참

– 대리행사 : 주총참석장, 위임장(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기재, 인감날인),대리인의 신분증지참

5. 기타

주주총회 기념품은 회사경비 절감을 위하여 지급하지 않습니다.

 

2025년 3월 13일

주식회사 미라벨소프트

대표이사  박 기 호

유상증자 공고 | 2025.01.23

주주님의 건승과 댁내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우리 회사 정관 제35조 및 상법 제416조에 의거하여 2025년 1월 23일 개최한 이사회에서 신주발행을 결의하였기에 상법 제418조에 따라 주주들에게 아래와 같은 내용을 공고합니다.

 

– 아      래 –

1. 신주의 종류와 수: 기명식 보통주 166,667주

2. 신주의 발행가액: 금30,000원/주 (액면금액: 1,000원/주)

3. 신주발행방법: (주주배정)각 주주가 소유하고 있는 주식수의 비율에 따라 1주당 0.2361주의 비율로 신주식을 발행함(단 1주 미만은 절상). 주주는 신주인수권의 일부 또는 전부를 포기할 수 있으며, 이 경우 다른 주주나 제3자가 이를 인수할 수 있음.

4. 청약일: 2025년 02월 16일

5. 청약증거금: 1주당 발행가액 전액

6. 주금 납입일: 2025년 02월 18일

7. 주금 납입처: 우리은행 양재중앙지점 (계좌번호 : 1005-403-910952)

8. 신주인수권에 관한 사항: 신주 인수권의 양도는 허용하지 않으며,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하지 않을 예정임.

9. 기타 신주발행에 대한 부수적인 사항은 대표이사에게 위임함

 

2025년 01월 23일

주식회사 미라벨소프트

대표이사  박 기 호

2024년 제1회 임시주주총회 소집통지서 | 2024.10.10

주주님의 건승과 댁내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우리회사 정관 제21조에 의거하여 2024년 제1회 임시주주총회를 아래와 같이 소집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또한 소액주주에 대한 소집통지는 상법 제542조의 4에 의거하여 이 공고로 갈음하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1. 일 시 : 2024년 10월 24일(화요일) 오전 10시

2. 장 소 : ㈜미라벨소프트 회의실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22길 9, 아름다운 빌딩 8층)

3. 회의 목적 사항

   가. 부의안건

      제1호 의안 : 정관 수정의 건

  • 공고방법 변경의 건.
  • 주식매수선택권규정 변경의 건.

      제2호 의안 : 이사 선임의 건

         사내 이사: 류대선 (신규 선임)

         사내 이사: 정광철 (신규 선임)

제3호 의안 : 주식매수선택권 취소의 건

제4호 의안 :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의 건

부여대상자 : 총 11명

부여주식 종류 및 수 : 기명식 보통주 70,200주

4. 의결권행사 방법

   가. 본인 또는 대리인을 통한 주주총회 참석

     – 직접행사 : 주총참석장, 신분증지참

     – 대리행사 : 주총참석장, 위임장(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기재, 인감날인),대리인의 신분증지참

5. 기타

   주주총회 기념품은 회사경비 절감을 위하여 지급하지 않습니다.

 

2024년10월 10일

주식회사 미라벨소프트

대표이사  박 기 호

신주배정기준일 및 주식명의개서정지 공고 | 2023.11.10

상법 제354조 및 당사 정관 제14조에 의거 신주배정을 위하여 다음과 같이 주식의 명의개서, 질권의 등록 및 말소, 신탁재산의 표시 및 말소 등 주주명부 기재사항 변경을 정지하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다 음 –

1. 신주발행기준일: 2023년 11월 26일

2. 주식명의개서정지기간: 2023년 11월 27일~ 2023년 12월 12일

 

2023년 11월 10일

주식회사 미라벨소프트

대표이사 박기호

신주인수권의 내용 및 배정일의 지정ㆍ공고 | 2023.11.10

상법 제416조에 의거 2023년 11월 7일에 개최한 이사회에서 유상증자에 따른 신주발행에 관하여 아래와 같이 결의하였기에 이를 공고합니다.

 

– 아 래 –

1. 신주의 종류와 수: 기명식 보통주 66,600주

2. 신주의 발행가액: 금30,000원

3. 신주의 발행 기준일: 2023년 11월 26일

4. 신주발행방법: (주주배정)각 주주가 소유하고 있는 주식수의 비율에 따라 1주당 100646주의 비율로 신주식을 발행함(단 1주 미만은 절상). 주주는 신주인수권의 일부 또는 전부를 포기할 수 있으며, 이 경우 다른 주주나 제3자가 이를 인수할 수 있음.

5. 청약일: 2023년 12월 13일

6. 청약증거금: 1주당 발행가액 전액

7. 주금 납입일: 2023년 12월 15일

8. 주금 납입처: 우리은행 양재중앙지점 (계좌번호 : 1005-403-910952)

9. 신주인수권에 관한 사항: 신주 인수권의 양도는 허용하지 않으며,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하지 않을 예정임.

 

2023년 11월 10일

주식회사 미라벨소프트

대표이사 박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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