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팍스’와 ‘케어포미’ 앱으로 만성질환 관리·원격 진료 솔루션에 대한 글로벌 수요 대응”
㈜미라벨소프트(Mirabellsoft Co., Ltd., 대표 박기호(PARK KIHO))는 내년 1월 7일(화)부터 10일(금, 현지 시각)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CES 2025에 ‘K-Startup관’으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미라벨소프트는 내과 전문의 대표의 헬스케어 경험을 바탕으로 1차의료기관 중심의 정보공유와 진료 연계가 가능한 통합 헬스케어 플랫폼 ‘헬스케미 플랫폼’을 만들었다. 핵심 제품은 PACS를 기반으로 새로운 건강정보 통합관리 및 공유시스템 ‘MD팍스’와 의사와 함께하는 건강관리가 가능한 앱 ‘케어포미’이다.
환자 맞춤형 ‘의료기관 건강관리 서비스’와 만성질환에 특화된 원격진료 및 의료 빅데이터 플랫폼, 심장의 부정맥 등을 진단하는 CDSS(임상의사결정지원시스템)의 개발하며 사업영역을 확장 중이다.
미라벨소프트는 AI 기반 진단 기술과 비대면 진료 솔루션으로 헬스케어 IT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700개 병원, 1,000명 의사, 26,000명 환자가 사용하는 CareForMe 앱과 MD PACS는 만성질환 관리에 뛰어난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동남아시아, 중앙아시아, 중동 진출을 위해 협력을 강화하며, CES 2025 참가로 글로벌 시장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AI 기술과 의료 데이터 분석을 융합해 의료 서비스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지속 가능한 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추구하고 있다.
CES 2025 참가를 통해 미라벨소프트는 글로벌 헬스케어 IT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혁신적인 의료 솔루션을 세계 무대에 선보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우선적으로 미라벨소프트는 동남아시아, 중앙아시아, 중동 지역으로의 진출을 희망하고 있다. 이 지역들은 의료 시스템이 발전 중이며, 특히 만성질환 관리와 원격 진료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미라벨소프트의 CareForMe 앱과 MD PACS는 이러한 지역의 의료 접근성 향상과 효율적인 치료 제공을 지원할 수 있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이 지역들은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으로, 미라벨소프트 측은 “자사 기술을 도입하여 의료 서비스를 혁신하고, 의료 품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덧붙여 “미라벨소프트는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Omi Group 등 현재 파트너와 협력하여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중앙아시아는 키르기스스탄과 카자흐스탄 등의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진출하고자 한다. 중동 지역 또한 기존의 파트너와 함께 사업을 확장할 예정이며, 이외에도 미국과 유럽 시장을 목표로 글로벌 진출을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19년 연속 CES 현장을 직접 취재한 에이빙뉴스는 국내 中企·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의 교두보 마련은 물론, 해외 진출 기회를 확대하고자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먼저 라스베이거스 베네시안 호텔 내 에이빙 브로드캐스팅(AVING BROADCASTING)존을 마련할 계획이며 CES 공식 미디어데이 스타트업 콘퍼런스, 글로벌 미디어 초청 인터뷰 등을 통해 전 세계에 국내 스타트업의 소식을 널리 알리고자 한다. 모든 프로그램은 에이빙뉴스와 제휴를 맺은 글로벌 미디어 기자단이 함께 취재를 진행한다.
또, CES2025 폐막 이후에는 리뷰 콘퍼런스를 기업과 공동 주최해, 한국에서도 주목받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기업 이미지 제고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CES 개막 전에는 국내 中企·스타트업을 대상으로 CES 참가 핵심 전략을 공유한다. 우선 12월 중 글로벌 미디어 2개 사를 국내 초청해 CES 참가 기업과의 인터뷰를 통한 사전 홍보의 장을 마련한다. 이 외에 기업과 해외 미디어 1개 사와 온라인 인터뷰를 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한다.
* 특별 취재단: Joseph Choe, Kidai Kim, Dongkwan Kim, Mokkyung Lee, Sangun Choi, Seung Hyun Nam, Min Choi, Minseok Cha, Myungjin Shin, Gyeongha Lee